매일 묵상
2026-11-02(월)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사무엘상 8:4-9)
2026-11-02(월)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사무엘상 8:4-9)
GOD OUR KING(1 SAMUEL 8:4-9)
(삼상 8:4)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Then all the elders of Israel gathered themselves together, and came to Samuel unto Ramah,
(삼상 8:5)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And said unto him, Behold, thou art old, and thy sons walk not in thy ways: now make us a king to judge us like all the nations.
(삼상 8:6)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했을 때에 사무엘이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But the thing displeased Samuel, when they said, Give us a king to judge us. And Samuel prayed unto the Lord.
(삼상 8: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이는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And the Lord said unto Samuel, Hearken unto the voice of the people in all that they say unto thee: for they have not rejected thee, but they have rejected me, that I should not reign over them.
(삼상 8:8)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According to all the works which they have done since the day that I brought them up out of Egypt even unto this day, wherewith they have forsaken me, and served other gods, so do they also unto thee.
(삼상 8:9)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고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가르치라//Now therefore hearken unto their voice: howbeit yet protest solemnly unto them, and shew them the manner of the king that shall reign over them.
(요절: 사무엘상 8:7)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It is not you they have rejected, but they have rejected me as their king. [1 SAMUEL 8:7]
After being jobless for a year, Ethan finally got a good offer - but his wife stopped him from accepting it. “Is this good for you?” she asked. “It’s a night shift, so you’ll struggle to attend church on Sunday mornings, like with your previous job.” After praying and mulling over it, Ethan decided to turn down the offer. While there was nothing wrong with it, he knew it wouldn’t be good for him. Months later, he got another job-a day shift-that allowed him to attend church regularly.
일년 동안 실직 상태였던 이든이 마침내 좋은 일자리 제안을 받았지만 그의 아내가 그를 말렸다. “이게 당신에게 정말 좋은 직장이에요?” 아내가 물었다. “야간 근무라 이전 직장 때처럼 주일 아침 예배 참석이 힘들 거예요.” 이든은 기도하며 깊이 생각한 끝에 그 제안을 거절하기로 했다. 그 일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 일을 함으로써 자신에게 좋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았다. 몇 달 후 그는 낮 근무를 하는 새 일자리를 얻어 교회 예배에 꾸준히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다.
Not all decisions that seem logical are God-honoring or wise. For example, it seemed natural for the Israelites to ask for a king. The prophet Samuel’s sons weren’t fit to lead (1 SAMUEL 8:3), and other nations seemed to be doing well with a king (VV. 5, 20). But God warned them about trusting solely in people; only He was their true king who could protect and provide for them perfectly (VV. 7, 11-18). Still, the Israelites insisted (V. 19), leading God to tell Samuel, “It is not you they have rejected, but they have rejected me as their king” (V. 7). Later, the Israelites would suffer under the rule of a string of evil kings.
논리적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모든 결정들이 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거나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원했던 것도 자연스러워 보였다. 사무엘 선지자의 아들들은 지도자로서 적합하지 않았고 (사무엘상 8:3), 다른 나라들이 왕 아래서 잘 지내고 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5, 20절).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사람만 믿고 의지하지 말라고 경고 하셨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온전히 보호하고 공급해 주시는 참된 왕이셨다(7, 11–18절). 그래도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집하자(19절).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7절)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중에 여러 악한 왕들의 통치 밑에서 고통받게 된다.
Human wisdom can lead us to rely on ourselves rather than God. His ways may be counterintuitive, but they’re truly wise and lead to good. May we learn to trust Him and accept His rule in our lives, for He alone is our loving King. LESLIE KOH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보다는 우리 자신을 더 의지하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길이 잘못된 것처럼 보여도 그 길은 참으로 지혜로우며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해 준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리 삶을 다스리시는 그분의 통치를 받아들이기를 바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사랑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What decisions are you facing now? How can you seek God’s guidance and wisdom in making them?
지금 어떤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까?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혜를 구할 수 있을까요?
Dear God, please teach me to trust in Your ways and follow them so I can obey and please You in all I do.//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길을 믿고 따를 수 있게 이끄셔서 제가 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게 해주소서. 주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은 무조건 따라도 내게 아무 해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나의 인생에 최선으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따르게 하소서. 토를 달지 않고 따르는 절대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그 길을 보여주소서. 나의 생각과 발걸음을 주님이 인도하소서.
SCRIPTURE INSIGHT(성경 통찰)
Key to understanding today’s Scripture (1 Samuel 8:4-9) is another passage that contains God’s instructions to Israel during their flight from Egypt. He told them, “The Lord your God has chosen you out of all the peoples on the face of the earth” (Deuteronomy 7:6). He also said, “When you enter the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 . . and you say, ‘Let us set a king over us like all the nations around us,’ be sure to appoint over you a king the Lord your God chooses” (17:14-15). Despite their privileged status as His chosen people, He knew His people would yearn to be like the nations surrounding them. When Samuel prayed, God told him, “They have rejected me as their king” (1 Samuel 8:7). Yet they remained His people, and God did indeed choose their human king (9:16). We can remember today that God’s wisdom is available in every decision we make.
오늘의 성경 본문(사무엘상 8:4~9)을 이해하는 열쇠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이동하던 중 하나님께서 주신 지침이 담긴 또 다른 성경 구절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신명기 7:6)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나거든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17:14~15)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분의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특별한 지위를 누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민족들처럼 되고 싶어 할 것을 알고 계셨다. 사무엘이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그들이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사무엘상 8:7)라고 말씀하셨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이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그들을 다스릴 인간 왕을 친히 선택하셨다(9:16). 오늘날 우리도 삶의 모든 결정을 내릴 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6987 |
New 2026-11-02(월)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사무엘상 8:4-9)
honey
|
07:19
|
추천 0
|
조회 10
|
honey | 07:19 | 0 | 10 |
| 6986 |
New 2026-11-01(일) 하나님의 선하심을 빛내기(로마서 12:16-21)
honey
|
2026.11.01
|
추천 0
|
조회 20
|
honey | 2026.11.01 | 0 | 20 |
| 6985 |
2026-10-31(토) 두려움 없이(시편 27:1-6,13-14)
honey
|
2026.10.28
|
추천 0
|
조회 34
|
honey | 2026.10.28 | 0 | 34 |
| 6984 |
2026-10-30(금) 목마른 영혼을 위한 생수(요한복음 4:7-14)
honey
|
2026.10.28
|
추천 0
|
조회 36
|
honey | 2026.10.28 | 0 | 36 |
| 6983 |
2026-10-29(목) 네 이웃을 사랑하라(누가복음 10:25-37)
honey
|
2026.10.26
|
추천 0
|
조회 38
|
honey | 2026.10.26 | 0 | 38 |
| 6982 |
2026-10-28(수) 하나님의 이름을 존귀하게 하라(시편 102:12-22)
honey
|
2026.10.26
|
추천 0
|
조회 36
|
honey | 2026.10.26 | 0 | 36 |
| 6981 |
2026-10-27(화) 예수님은 당신을 위해 기도하신다(히브리서 7:23-28)
honey
|
2026.10.26
|
추천 0
|
조회 37
|
honey | 2026.10.26 | 0 | 37 |
| 6980 |
2026-10-26(월)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신다(이사야 43:1-7)
honey
|
2026.10.25
|
추천 0
|
조회 31
|
honey | 2026.10.25 | 0 | 31 |
| 6979 |
2026-10-25(일) 하나님이 그리신 당신의 초상화(출애굽기 2:1-10)
honey
|
2026.10.25
|
추천 0
|
조회 35
|
honey | 2026.10.25 | 0 | 35 |
| 6978 |
2026-10-24(토) 그리스도 안에서의 조용한 충성(고린도전서 15:51-58)
honey
|
2026.10.24
|
추천 0
|
조회 35
|
honey | 2026.10.24 | 0 | 35 |
| 6977 |
2026-10-23(금) 끝까지 안고 가시는 하나님(시편 92:1-5, 12-15)
honey
|
2026.10.23
|
추천 0
|
조회 34
|
honey | 2026.10.23 | 0 | 34 |
| 6976 |
2026-10-22(목) 하나님과 발맞추어(갈라디아서 5:16-26)
honey
|
2026.10.22
|
추천 0
|
조회 36
|
honey | 2026.10.22 | 0 | 36 |
| 6975 |
2026-10-21(수) 슬픔 중에 은혜(욥기 1:13-22)
honey
|
2026.10.21
|
추천 0
|
조회 42
|
honey | 2026.10.21 | 0 | 42 |
| 6974 |
2026-10-20(화) 곧 내게 한 것이라(사도행전 9:1-6, 17-20)
honey
|
2026.10.20
|
추천 0
|
조회 41
|
honey | 2026.10.20 | 0 | 41 |
| 6973 |
2026-10-19(월) 폐허가 주는 교훈(에스겔 26:1-6, 17-18)
honey
|
2026.10.19
|
추천 0
|
조회 41
|
honey | 2026.10.19 | 0 | 41 |
| 6972 |
2026-10-18(일) 양을 낚는 어부(마태복음 4:18-22)
honey
|
2026.10.18
|
추천 0
|
조회 42
|
honey | 2026.10.18 | 0 | 42 |
조회수: 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