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월) 하나님께 받아들여진 사람(사사기 10:17–11:8, 29)
ACCEPTED BY GOD(JUDGES 10:17–11:8, 29)
(삿 10:17) 그 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 치고//Then the children of Ammon were gathered together, and encamped in Gilead. And the children of Israel assembled themselves together, and encamped in Mizpeh.
(삿 10:18) 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하랴 그가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And the people {and} princes of Gilead said one to another, What man {is he} that will begin to fight against the children of Ammon? he shall be head over all the inhabitants of Gilead.
(삿 11:1)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고//Now Jephthah the Gileadite was a mighty man of valour, and he {was} the son of an harlot: and Gilead begat Jephthah.
(삿 11:2) 길르앗의 아내도 그의 아들들을 낳았더라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And Gilead’s wife bare him sons; and his wife’s sons grew up, and they thrust out Jephthah, and said unto him, Thou shalt not inherit in our father’s house; for thou {art} the son of a strange woman.
(삿 11:3) 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Then Jephthah fled from his brethren, and dwelt in the land of Tob: and there were gathered vain men to Jephthah, and went out with him.
(삿 11:4)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And it came to pass in process of time, that the children of Ammon made war against Israel.
(삿 11:5)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And it was so, that when the children of Ammon made war against Israel, the elders of Gilead went to fetch Jephthah out of the land of Tob:
(삿 11:6)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And they said unto Jephthah, Come, and be our captain, that we may fight with the children of Ammon.
(삿 11: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라//And Jephthah said unto the elders of Gilead, Did not ye hate me, and expel me out of my father’s house? and why are ye come unto me now when ye are in distress?
(삿 11:8) 그러므로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당신이 우리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매//And the elders of Gilead said unto Jephthah, Therefore we turn again to thee now, that thou mayest go with us, and fight against the children of Ammon, and be our head over all the inhabitants of Gilead.
(삿 11:29)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의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의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The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Jephthah, and he passed over Gilead, and Manasseh, and passed over Mizpeh of Gilead, and from Mizpeh of Gilead he passed over {unto} the children of Ammon.
(요절: 사사기 11:29)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The Spirit of the Lord came on Jephthah. [JUDGES 11:29]
He was the doctor who never turned away a patient-even if some couldn’t pay him and even though he himself had experienced rejection from society. In spite of Harold’s outstanding record in his medical studies, no hospital in London hired him because of the color of his skin. So in 1913 he opened his own practice in his home, often treating the poor for free. Dr. Harold Moody spent his life helping those discriminated against, earning him the title “Britain’s Martin Luther King.”
자신은 사회로부터 거절을 경험한 적이 있지만, 그는 진료비를 내지 못하는 환자를 포함해서 단 한 명의 환자도 그냥 돌려보내지 않았던 의사였다. 해럴드는 의과대학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보였지만, 피부색 때문에 런던의 어떤 병원에서도 그를 고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1913년 본인 집에서 개인 병원을 열었고 가난한 이들을 종종 무료로 치료해주었다. 해럴드 무디 박사는 차별받는 사람들을 돕는 데 평생을 헌신했기에 사람들은 그를 “영국의 마틴 루터 킹”이라고 불렀다.
Dr. Moody shows that our life need not be determined by the rejection of others. Scripture also shows us this truth in the story of Jephthah. Although a mighty warrior, Jephthah was rejected by his half brothers and driven away from their town. They told him, “You are not going to get any inheritance in our family . . . because you are the son of another woman” (JUDGES 11:2). “So Jephthah fled from his brothers” and settled in another area (V. 3).
무디 박사는 남에게 거절당하는 일로 우리 인생이 좌우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성경에서도 입다의 이야기에서 같은 진리를 보여준다. 입다는 큰 용사였으나 이복형제들에게 차별당하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그들은 입다에게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고 말한다(사사기 11:2). 그래서 입다는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다른 지역에 정착해 살게 된다(3절).
Although his family rejected him, God didn’t. When an enemy made war on Israel, it was Jephthah that the people turned to for help (VV. 4-6). They said, “Be our commander, so we can fight the Ammonites” (V. 6). God used and helped Jephthah to subdue their enemy (VV. 29, 32-33) and to later lead Israel (JUDGES 12:7).
그가 가족에게는 버림받았지만 하나님은 그를 버리지 않으셨다. 적군이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때, 백성들이 도움을 청하며 찾아간 사람은 입다였다(4–6절). 그들은 말했다.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6절). 하나님은 입다를 사용하시어 이스라엘의 원수를 물리치게 도우셨고(29, 32–33절), 나중에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셨다(사사기 12:7).
When we’re rejected by others, let’s keep trusting and obeying God. It’s how He sees us and what He wants us to do that matters. KAREN HUANG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을 때에도, 하나님을 계속 믿고 순종하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우리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에 달렸다.
How does rejection affect you? How does God’s acceptance of you encourage you?
다른 사람이 당신을 거절할 때 어떤 영향을 받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받아들여 주실 때 어떤 격려가 됩니까?
Thank You, Father, for Your love and acceptance.//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과 받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입다가 비록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 사사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입다를 돕고 위로하고 세워주심을 볼 때 그 입다가 나에게도 해당되는 것을 봅니다. 그런 나를 인정하고 세워주고 지금까지 동행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주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SCRIPTURE INSIGHT(성경 통찰)
Jephthah the warrior was rejected by others, but God used him for His purpose (Judges 11:2-3, 29). Jesus also understood rejection. He was rejected by the people of His hometown of Nazareth, who doubted His authority (Mark 6:1-6). He was rejected by the Pharisees and other Jewish religious leaders who plotted to kill Him (3:6). Many of His followers deserted Him (John 6:60-66). For a time, His siblings failed to believe He was the Messiah (7:5). His disciple Judas Iscariot betrayed Him (18:2-3). At His trial, the people shouted for His crucifixion (Mark 15:13). When we face rejection, we can bring our pain to Him knowing He understands. He sees us, loves us, and accepts us.
용사 입다(Jephthah)는 사람들에게 배척당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셨다(삿 11:2-3, 29). 예수님께서도 배척당하는 아픔을 아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를 의심했던 고향 나사렛 사람들에게 배척당하셨다(막 6:1-6). 또한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했던 바리새인들과 다른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배척당하셨다(막 3:6). 예수님을 따르던 많은 사람이 그분을 떠났으며(요 6:60-66), 한동안 그분의 형제들조차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믿지 않았다(요 7:5). 제자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했으며(요 18:2-3), 예수님께서 재판받으실 때 군중은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다(막 15:13). 우리도 거절당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의 아픔을 이해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그분께 나아갈 수 있다. 그분은 우리를 바라보시고 사랑하시며 받아 주신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6961 |
New 2026-10-07(수)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빌립보서 3:17-21)
honey
|
03:22
|
추천 0
|
조회 2
|
honey | 03:22 | 0 | 2 |
| 6960 |
New 2026-10-06(화) 다윗을 건지심(사무엘상 21:10-15)
honey
|
2026.10.06
|
추천 0
|
조회 9
|
honey | 2026.10.06 | 0 | 9 |
| 6959 |
New 2026-10-05(월) 참된 보화(마태복음 13:44-46)
honey
|
2026.10.05
|
추천 0
|
조회 14
|
honey | 2026.10.05 | 0 | 14 |
| 6958 |
2026-10-04(일) 고요함 가운데(시편 63:1-8)
honey
|
2026.10.04
|
추천 0
|
조회 19
|
honey | 2026.10.04 | 0 | 19 |
| 6957 |
2026-10-03(토) 긍휼히 여기는 이해심(히브리서 4:14-16)
honey
|
2026.10.03
|
추천 0
|
조회 15
|
honey | 2026.10.03 | 0 | 15 |
| 6956 |
2026-10-02(금) 하나님의 뜻에 맞는 목표(빌립보서 3:10-16)
honey
|
2026.10.02
|
추천 0
|
조회 24
|
honey | 2026.10.02 | 0 | 24 |
| 6955 |
2026-10-01(목)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는 유순한 대답(잠언 15:1-6)
honey
|
2026.10.01
|
추천 0
|
조회 22
|
honey | 2026.10.01 | 0 | 22 |
| 6954 |
2026-09-30(수) 의식이 아니라 그리스도(골로새서 2:6-15)
honey
|
2026.09.30
|
추천 0
|
조회 28
|
honey | 2026.09.30 | 0 | 28 |
| 6953 |
2026-09-29(화)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라(전도서 5:1-5)
honey
|
2026.09.29
|
추천 0
|
조회 31
|
honey | 2026.09.29 | 0 | 31 |
| 6952 |
2026-09-28(월) 하나님께 받아들여진 사람(사사기 10:17–11:8, 29)
honey
|
2026.09.28
|
추천 0
|
조회 33
|
honey | 2026.09.28 | 0 | 33 |
| 6951 |
2026-09-27(일)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마태복음 18:10-14)
honey
|
2026.09.27
|
추천 0
|
조회 35
|
honey | 2026.09.27 | 0 | 35 |
| 6950 |
2026-09-26(토) 하나님께서 새롭게 사용하시는 은사(출애굽기 4:1-5, 10-11)
honey
|
2026.09.26
|
추천 0
|
조회 25
|
honey | 2026.09.26 | 0 | 25 |
| 6949 |
2026-09-25(금) 모든 선한 일들(역대하 35:20-27)
honey
|
2026.09.25
|
추천 0
|
조회 26
|
honey | 2026.09.25 | 0 | 26 |
| 6948 |
2026-09-24(목) 친구들의 말(욥기 2:7-13)
honey
|
2026.09.24
|
추천 0
|
조회 33
|
honey | 2026.09.24 | 0 | 33 |
| 6947 |
2026-09-23(수) 울면서 받는 위로(데살로니가전서 4:13-18)
honey
|
2026.09.23
|
추천 0
|
조회 34
|
honey | 2026.09.23 | 0 | 34 |
| 6946 |
2026-09-22(화) 따뜻한 교회 공동체(사도행전 2:42-47)
honey
|
2026.09.22
|
추천 0
|
조회 38
|
honey | 2026.09.22 | 0 | 38 |
조회수: 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