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수)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요한복음 14:5-11)
FAMILY IN GOD(JOHN 14:5-11)
(요 14: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Thomas saith unto him, Lord, we know not whither thou goest; and how can we know the way?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Jesus saith unto him,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man cometh unto the Father, but by me.
(요 14: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If ye had known me, ye should have known my Father also: and from henceforth ye know him, and have seen him.
(요 14: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Philip saith unto him, Lord, shew us the Father, and it sufficeth us.
(요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Jesus saith unto him, have I been so long time with you, and yet hast thou not known me, Philip? he that hath seen me hath seen the Father; and how sayest thou {then}, Shew us the Father?
(요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Believest thou not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n me? the words that I speak unto you I speak not of myself: but the Father that dwelleth in me, he doeth the works.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Believe m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n me: or else believe me for the very works’ sake.
(요절: 요한복음 14:9) 빌립아…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Don’t you know me, Philip … ?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JOHN 14:9]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 think about your son?” That was my question for Clarence – a younger man I was mentoring. The proud father proceeded to share some of his bright four-yearld’s accomplishments. One particular detail left me amused. Not only does the child have his father’s first and last names, but he already looks so much like his father that he can unlock his father’s smartphone using facial recognition!
내가 지도하던 후배 클래런스에게 “아들을 생각하면 어떤 게 제일 기분이 좋아?”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네 살 된 자기 아들이 얼마나 영리한지를 쭉 자랑했다. 그중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아들이 아빠와 이름이 같을 뿐 아니라 벌써 생김새까지 똑 같아 아빠의 스마트폰 잠금 장치를 자기 얼굴 인식으로 푼다는 것이었다!
In John 14, Jesus made it clear how closely He resembled His Father. When an inquisitive Philip requested, “Lord, show us the Father” (V. 8), Jesus respond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V. 9). How was it that the Father was revealed through the Son? It was through Jesus’ “words” (V. 10) and “works” (V. 11) that God’s love, mercy, grace, and more were brilliantly displayed.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와 얼마나 닮았는지 분명히 보여주셨다. 호기심 많은 빌립이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8절)하며 청하자 예수님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9절)라고 대답하셨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는 어떻게 아들 예수님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셨을까?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10절)과 “일”(11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확실하게 보여주셨다.
Empowered by God’s Spirit, believers in Jesus are privileged to share family likeness. The invisible God becomes visible through His children. Regarding Christlike love, John reminds us,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each 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brought to full expression in us” (1 JOHN 4:12 NLT). ARTHUR JACKSON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서로 가족과 같은 특권이 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을 통해 보이게 된다. 요한은 예수님 닮은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요한1서 4:12, 새번역).
What is it about your words and deeds that remind others of Jesus? How might you pray about the Holy Spirit working in and through you to bring honor to God the Father and Christ, the Son?
당신의 어떤 말과 행동이 다른 이들에게 예수님을 생각나게 합니까? 어떻게 기도하면 성령께서 당신 안에서, 그리고 당신을 통해 역사하셔서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Dear Father, please strengthen me to love Jesus, and to live like Him and for Him.//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강하게 붙들어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처럼 살고 예수님을 위해 살게 하소서. 종일토록 오직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을 닮은 삶을 살도록 스스로 격려할 때 주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고 나를 살아가게 하소서.
SCRIPTURE INSIGHT(성경 통찰)
The beginning of John’s gospel describes those who don’t see Jesus for who He is: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1:10-11).
요한복음의 서두는 예수님을 참되게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묘사한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복음 1:10-11).
Yet Christ had expectations for those who were closest to Him—those who’d heard His words, who’d seen and experienced His works. He rebuked His disciple for not recognizing Him: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14:9). When we honestly and prayerfully evaluate the words and works of Christ as seen in the Gospels, the Spirit can open our eyes and hearts regarding His identity as God’s Son and the King of Kings, and we’ll be welcomed into the family of God (1:12-13). When we become children of God, He can help us make Jesus visible to others through our words and actions.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과 가장 가까이 있던 사람들, 곧 자신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행하신 일들을 보고 경험했던 사람들에게는 마땅한 기대를 가지셨다. 그분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제자를 책망하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빌립아” (요한복음 14:9). 우리가 복음서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말씀과 행하신 일들을 정직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펴볼 때, 성령께서는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만왕의 왕이심을 깨닫도록 우리의 눈과 마음을 열어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다(요한복음 1:12-13).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드러내 보이도록 도우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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