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2026-07-30(목) 죽은 마음에 피어나는 새 생명(골로새서 3:1-4)

작성자
honey
작성일
2026-07-30 08:23
조회
11

2026-07-30() 죽은 마음에 피어나는 새 생명(골로새서 3:1-4)

NEW LIFE FOR DEAD HEARTS(COLOSSIANS 3:1-4)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If ye then be risen with Christ, seek those things which are above, where Christ sitteth on the right hand of God.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Set your affection on things above, not on things on the earth.

(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For ye are dead, and your life is hid with Christ in God.

(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When Christ, {who is} our life, shall appear, then shall ye also appear with him in glory.

 

(요절: 골로새서 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You died, and your life is now hidden with Christ in God. [COLOSSIANS 3:3]

 

 

Heartwood is the central supporting pillar of certain trees. Although dead, it won’t decay or lose strength while the outer, living layers are intact. Composed of fibers bound together by a chemical glue called lignin, heartwood can be as strong as steel. This element of a tree’s structure enables it to survive nature’s travails.

심재는 특정 나무의 중앙부분을 지탱해주는 기둥이다. 비록 죽은 조직이지만, 바깥쪽 살아 있는 층과 결합돼 있는 한 썩지도 강도를 잃지도 않는다. 리그닌이라 불리는 화학적 접착성분에 의해 단단히 결합한 섬유질인 심재는 강철만큼 강하다. 이러한 구조를 가진 나무는 자연의 시련 속에서도 살아남는다.

 

When Paul encouraged the Colossians to live a resurrected life, he could have used the metaphor of heartwood to express how those who have been saved are transformed. “For you died, and your life is now hidden with Christ in God” (COLOSSIANS 3:3). While Paul’s reference to us as “dead” might seem discouraging, when understoo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resurrection we grasp the hope of such a statement. God transforms the dead core of our beings, strengthening us in the power of the resurrected Jesus to endure the trials of this life.

바울이 골로새 교인들에게 부활의 삶을 살도록 권면할 때, 구원받은 성도들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표현하기 위해 심재의 비유를 들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골로새서 3:3). 우리가 죽었다라는 바울의 표현이 당혹스러울 수 있지만, 부활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그 말에 담긴 소망을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죽은 내면을 변화시키시며,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셔서 삶의 시련을 견디게 하신다.

 

Our prior inner beings are as dead as the heartwood of a tree. Yet we still exist as the unique people God created us to be-and more. We’re made new (REVELATION 21:5). We’re new creatures in Christ (2 CORINTHIANS 5:17). In Jesus “we live and move and have our being” (ACTS 17:28).

우리의 옛 자아는 마치 나무의 심재처럼 죽은 상태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하신 독특한 존재, 그 이상으로 존재한다. 우리는 새롭게 되었다(요한계시록 21:5).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다 (고린도후서 5:17).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움직이고 존재한다(사도행전 17:28).

 

We see a living example of how the structure of trees represents our life in Christ. Thanks be to God for transforming us from death to life! ELISA MORGAN

나무의 구조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삶이 어떤 모습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죽음을 생명으로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What does understanding God’s heartwood in trees teach you about Him? How are you embracing His transformational power in your life?

나무 속 하나님의 심재를 이해하면서 그분에 대해 무엇을 배우게 됩니까?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능력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Dear God, I pray You would strengthen my inner being, my life hidden in You.//사랑하는 하나님, 주 안에 감춰진 생명, 곧 제 속사람을 강하게 해 주소서. 내 속에 이미 죽은 심재 곧 옛 자아가 있지만 주님과 단단히 결합되어 있을 때 내 생명을 지탱하며 나를 강하게 해 주시는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면서 새 생명을 호흡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SCRIPTURE INSIGHT(성경 통찰)

In his letters, Paul frequently talks about how believers in Jesus have “died” (Colossians 3:3) to sin. In Romans 6, the apostle reminds believers that they’ve been united with Christ in His death and will be “united with him in a resurrection like his. For we know that the old self was crucified with him so that the body ruled by sin might be done away with” (vv. 5-6). Because of Jesus’ death, sin is no longer our master. We no longer live to gratify our desires or “cravings of our flesh” (Ephesians 2:3) because we serve another master, Christ. Our sins are forgiven, and we’re alive in Him. He’s canceled the debt we owed and could never pay “by nailing it to the cross” (Colossians 2:14). That doesn’t mean we no longer sin, but that God helps us in our struggles, transforming us to be more like Him.

바울은 자신의 서신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자주 말한다(골로새서 3:3). 로마서 6장에서 사도는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연합했으며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라고 상기시킨다(5-6). 예수님의 죽음으로 인해 죄는 더 이상 우리의 주인이 아니다. 우리는 다른 주인인 그리스도를 섬기므로 더 이상 자신의 욕망이나 우리 육체의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살지 않는다(에베소서 2:3). 우리의 죄는 용서받았으며, 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아 있다. 그분은 우리가 빚졌지만 결코 갚을 수 없었던 빚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없애셨다(골로새서 2:14). 이것은 우리가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싸움 가운데서 도우시며 우리가 더욱 그분을 닮도록 변화시키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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