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2026-06-12(금) 사랑의 계절(로마서 5:6-8)

작성자
honey
작성일
2026-06-12 09:02
조회
2

2026-06-12() 사랑의 계절(로마서 5:6-8)

SEASONS OF LOVE(ROMANS 5:6-8)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For when we were yet without strength, in due time Christ died for the ungodly.

(5: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For scarcely for a righteous man will one die: yet peradventure for a good man some would even dare to die.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But God commendeth his love toward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요절: 로마서 5:6-8) 기약대로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At just the right time Christ died for us. [ROMANS 5:6-8]

 

 

Flowers don’t have to be in bloom to be beautiful, says famed landscape designer Piet Oudolf. Even in the dead of winter, the Dutch gardener’s award-winning designs are known for their stunning appeal. “Beauty is in so many things you wouldn’t think of,” Oudolf says, although some may disagree. “The moment you say I love plants that are dead (dormant),” he said, “then you have a problem because people don’t like dead plants.”

유명 조경 디자이너 피에트 아우돌프는 꽃이 피어 있지 않아도 아름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네덜란드 정원사의 디자인은 수상 경력에 어울리게 한겨울에도 눈부신 매력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움은 우리가 몰랐던 많은 것 안에 들어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아우돌프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죽은[휴면 중인] 식물을 좋아한다고 말하면 금방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들은 죽은 식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Oudolf’s appreciation of plants’ life cycles echoes a core spiritual principle: While we were dead in our sins, God still loved us. “You see,” explained the apostle Paul, “at just the right time, when we were still powerless, Christ died for the ungodly” (ROMANS 5:6). Paul continued,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V. 8).

식물의 생명 주기를 알아보는 아우돌프의 안목은 영적 원리를 떠올리게 한다. 우리가 죄 가운데 죽어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셨다. 바울 사도는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로마서 5:6)고 설명했다. 바울은 이어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8)고 했다.

 

Jesus chose disciples with flaws. He ate meals with known sinners. He healed outcasts. Oudolf, likewise, is “interested in plants not only for their flowers, but also for their personality”- seeing beauty “in things that, on first sight, are not beautiful.”

예수님은 결점이 있는 제자들을 택하셨다. 주님은 죄인으로 여겨지던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셨다. 그리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치유하셨다. 이처럼 아우돌프도 식물의 꽃만이 아니라 그 속에 지닌 고유한 특성에 관심을 가졌. 그는 첫 눈에 아름답지 않은 것 속에 있는아름다움을 본다.

 

As bearers of God’s image, we show Him to the world in how we relate to Him and each other. Planted in His love, we’re anointed by our Father to bloom anew in Him – once-dead sinners showing His beauty to a world longing for a glimpse of Him. PATRICIA RAYBON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이웃과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심겨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아 그분 안에서 새롭게 꽃을 피우게 된다. 전에는 죽었던 죄인들이 하나님을 한 순간이라도 보기 원하는 세상을 향해 그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이다.

 

In what season of your life did God call you? How can you spiritually bloom so others can see God’s image in you?

당신의 삶의 어떤 시기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셨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영적으로 꽃을 피어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You called me when I was dead in my sins, dear God. Thank You for saving me to bloom anew in You.//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죄 가운데 죽어 있었을 때 저를 부르셨습니다. 저를 구원하여 주님 안에서 새롭게 꽃피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내며 빛 가운데 살아가게 하소서. 새롭게 변화된 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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