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2026-06-10(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요한계시록 21:1-5)

작성자
honey
작성일
2026-06-10 08:36
조회
7

2026-06-10()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요한계시록 21:1-5)

OUR FUTURE WITH CHRIST(REVELATION 21:1-5)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And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were passed away; and there was no more sea.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And I John saw the holy city, new Jerusalem, coming down from God out of heaven, prepared as a bride adorned for her husband.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And I heard a great voice out of heaven saying, Behold, the tabernacle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dwell with them, and they sha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sha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nd God shall wipe away all tears from their eyes; and there shall be no more death, neither sorrow, nor crying, neither shall there be any more pain: for the former things are passed away.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And he that sat upon the throne said, Behold, I make all things new. And he said unto me, Write: for these words are true and faithful.

 

(요절: 요한계시록 21:4)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REVELATION 21:4]

 

 

Visiting Switzerland had been my dad’s lifelong dream. After his diagnosis of frontotemporal dementia, my mom decided to go with him while he was still physically able. “One day, with the snow blowing around us on Mount Titlis,” she said, “I saw the profound joy in your father’s face. It was the joy of a dream come true.” Later, however, my mom’s tears flowed when my dad asked, “Where are we again?”

아빠의 평생 꿈은 스위스를 방문하는 것이었다. 그러던 아빠가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자 엄마는 아빠가 아직 몸이 괜찮을 때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엄마는 어느 날 티틀리스 산 주변에 눈이 날릴 때아빠가 정말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그것은 꿈을 다 이룬 것 같은 기쁨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나중에 아빠가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라고 물었을 때, 엄마는 눈물을 흘렸다.

 

My dad may have forgotten he was in Switzerland, but “the visit was worth it,” my mom said. “At least for one moment, he knew, and he was happy.”

아빠는 지금 스위스에 다녀온 것도 모르지만 엄마는 거기 간 것은 참 잘한 일이었다라고 했다. “적어도 한 순간이라도 아빠가 정신이 돌아와 행복해 하셨잖아.”

 

God reassures us of a time when joy will never be taken away from us again. Because of our hope in Jesus, we can look forward to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REVELATION 21:1), where we’ll be free from sin and death (ROMANS 5:12). In this perfect world, God will make “everything new” (REVELATION 21:5). “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ou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V. 4). Whatever suffering we experience now is temporary. God promises that one day “the former things will not be remembered” (ISAIAH 65:17). They will forever be no more.

하나님은 우리가 다시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확실히 말씀하신다. 예수님 안에 있는 소망 때문에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릴 수 있다(요한계시록 21:1; 로마서 5:12). 그 완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새롭게하실 것이다(요한계시록 21:5).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4). 우리가 지금 겪는 고난은 모두가 일시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어느 날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고 약속하신다(이사야 65:17). 그것은 영원히 사라질것이다.

 

I know that one day, when we’re with God (REVELATION 21:3), I’ll see profound joy on Daddy’s face. This time, it will stay. KAREN HUANG

언젠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면(요한계시록 21:3) 나는 기쁨에 찬 우리 아빠의 얼굴을 볼 것이다. 그때의 기쁨은 영원할 것이다.

 

How does the hope of your future dwelling place give you hope now? What do you look forward to seeing there?

미래에 거할 곳에 대한 소망이 지금의 당신에게 어떤 소망을 줍니까? 그곳에 가면 무엇을 보고 싶으십니까?

 

 

Dear Jesus, I praise You. One day, You’ll make all things new.//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언젠가 주님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이 생에서 미숙하여 저질렀던 실수와 잘못들이 더 이상 나를 짓누르지 않을 것이며, 무너졌던 관계가 새로워질 것이며 연약했던 모든 부분들이 새롭게 온전하게 회복될 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전체 6,84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844
New 2026-06-12(금) 사랑의 계절(로마서 5:6-8)
honey | 09:02 | 추천 0 | 조회 2
honey 09:02 0 2
6843
New 2026-06-11(목) 전도할 준비(베드로전서 3:13-17)
honey | 2026.06.11 | 추천 0 | 조회 3
honey 2026.06.11 0 3
6842
New 2026-06-10(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요한계시록 21:1-5)
honey | 2026.06.10 | 추천 0 | 조회 7
honey 2026.06.10 0 7
6841
2026-06-09(화)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이사야 14:12-15)
honey | 2026.06.08 | 추천 0 | 조회 9
honey 2026.06.08 0 9
6840
2026-06-08(월) 서로 나누는 마음(빌립보서 4:10-19)
honey | 2026.06.08 | 추천 0 | 조회 6
honey 2026.06.08 0 6
6839
2026-06-07(일)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기(룻기 1:11-18)
honey | 2026.06.07 | 추천 0 | 조회 10
honey 2026.06.07 0 10
6838
2026-06-06(토) 푸른 패이스트리와 하나님의 공급(시편 23:1-6)
honey | 2026.06.06 | 추천 0 | 조회 13
honey 2026.06.06 0 13
6837
2026-06-05(금) 기도로 하나님께 달려가기(요나 2:1-10)
honey | 2026.06.05 | 추천 0 | 조회 11
honey 2026.06.05 0 11
6836
2026-06-04(목)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유(요한일서 1:5-9; 2:7-10)
honey | 2026.06.04 | 추천 0 | 조회 12
honey 2026.06.04 0 12
6835
2026-06-03(수) 음악의 힘(사무엘상 16:14-23)
honey | 2026.06.03 | 추천 0 | 조회 11
honey 2026.06.03 0 11
6834
2026-06-02(화) 우리의 몫, 하나님의 몫(빌립보서 2:12-13, 3:12-16)
honey | 2026.06.02 | 추천 0 | 조회 12
honey 2026.06.02 0 12
6833
2026-06-01(월) 넉넉한 나눔(신명기 14:23-29)
honey | 2026.06.01 | 추천 0 | 조회 8
honey 2026.06.01 0 8
6832
2026-05-31(일) 하나님의 돌보심을 널리 베풀기(2 Kings 5:1-3,9-11,13-14)
honey | 2026.05.31 | 추천 0 | 조회 13
honey 2026.05.31 0 13
6831
2026-05-30(토) 하나님의 용서 따라하기(에베소서 4:25-32)
honey | 2026.05.30 | 추천 0 | 조회 18
honey 2026.05.30 0 18
6830
2026-05-29(금) 하나님을 기다림(시편 27:7-14)
honey | 2026.05.29 | 추천 0 | 조회 17
honey 2026.05.29 0 17
6829
2026-05-28(목) 제가 그랬어요(레위기 26:40-45)
honey | 2026.05.28 | 추천 0 | 조회 20
honey 2026.05.28 0 20

조회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