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2026-06-09(화)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이사야 14:12-15)

작성자
honey
작성일
2026-06-08 19:33
조회
9

2026-06-09()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이사야 14:12-15)

God’s Glory and Majesty(Isaiah 14:12-15)

 

(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4: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For thou hast said in thine heart, I will ascend into heaven, I will exalt my throne above the stars of God: I will sit also upon the mount of the congregation, in the sides of the north:

(14: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I will ascend above the heights of the clouds; I will be like the most High.

(14: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Yet thou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to the sides of the pit.

 

(요절: 이사야 14:13,15)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You said in your heart, “I will ascend to the heavens . . . .” But you are brought down to the realm of the dead.[Isaiah 14:13, 15]

 

 

The ceiling of London’s Banqueting House is magnificent. Painted by Sir Peter Paul Rubens between 1629 and 1634, it was commissioned by King Charles I to glorify his family’s reign. In one painting, the goddess Minerva celebrates the achievements of Charles’ father, King James I. In another, James is carried to heaven on the wings of an eagle. Gazing up at the ceiling, banquet guests got a clear message: Kings like Charles and his father were virtually divine.

런던의 연회장(Banqueting House) 천장은 장엄하다. 1629년부터 1634년 사이에 피터 폴 루벤스 경이 그린 이 천장화는 찰스 1세가 자신의 왕가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 의뢰한 것이었다. 한 그림에서는 여신 미네르바가 찰스의 아버지인 제임스 1세의 업적을 찬양한다. 또 다른 그림에서는 제임스가 독수리의 날개에 실려 하늘로 올라간다. 연회장 손님들이 천장을 올려다볼 때, 그들은 분명한 메시지를 받았다. 찰스와 그의 아버지 같은 왕들은 거의 신적인 존재라는 것이었다.

 

In the prophet Isaiah’s day, the king of Babylon felt similarly about himself. Here was a king who longed to “ascend to the heavens” and “sit . . . on the mount of assembly,” where the gods were thought to reign (Isaiah 14:13). Instead, Isaiah prophesied that this king would fall (vv. 3-4), being “brought down to the realm of the dead” (v. 15) without even a tomb to be remembered by (vv. 18-19). Charles I met a similar fate. In an ironic twist, he was marched beneath the very ceiling depicting his supposed divinity before being executed outside Banqueting House in 1649.

선지자 이사야 시대에 바벨론 왕도 자신에 대해 비슷한 생각을 품고 있었다. 그는 하늘에 올라신들이 다스린다고 여겨지던 집회의 산에 앉기를 원하였다(이사야 14:13). 그러나 이사야는 그 왕이 결국 몰락하여(14:3-4)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질 것이며(14:15), 심지어 기억될 무덤조차 갖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14:18-19). 찰스 1세도 비슷한 운명을 맞았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자신의 신적 위엄을 묘사한 바로 그 천장 아래를 지나 연행된 후, 1649년 연회장 밖에서 처형되었다.

 

It’s a sad fact that has repeated through time: Powerful people who claim divine glory for themselves will one day discover how human they are. For there is only one who is worthy of reigning from heaven, and all power, glory, and majesty are His alone (1 Chronicles 29:11). Sheridan Voysey

슬픈 사실이지만, 자신에게 신적인 영광을 돌리는 권력자들은 결국 자신이 얼마나 인간적인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 하늘에서 통치하실 자격이 있는 분은 오직 한 분뿐이며, 모든 권세와 영광과 위엄은 오직 그분께만 속해 있기 때문이다(역대상 29:11).

 

Why do you think rulers throughout history have claimed divinity for themselves? How does Jesus compare to the attitude of such rulers?

역사를 통틀어 많은 통치자들이 왜 자신을 신적인 존재라고 주장했을까요? 그러한 통치자들의 태도와 비교할 때 예수님은 어떤 모습을 보여 주십니까?

 

Heavenly Father, You are God, and all power and glory are Yours!//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은 하나님이시며 모든 권세와 영광은 오직 주님의 것입니다! 한시도 주 하나님의 영광을 잊지 않고 그 영광 안에 거하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어떤 경우도 나를 높이지 않고 오직 주 예수님만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나는 무익한 종임을 항상 기억하며 겸손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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