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2026-06-06(토) 푸른 패이스트리와 하나님의 공급(시편 23:1-6)

작성자
honey
작성일
2026-06-06 08:00
조회
13

2026-06-06() 푸른 패이스트리와 하나님의 공급(시편 23:1-6)

GREEN PASTRIES AND GOD’S PROVISION(PSALM 23:1-6)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He maketh me to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eth me beside the still waters.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He restoreth my soul: he leadeth me in the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Yea,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thou {art} with me; thy rod and thy staff they comfort me.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Thou preparest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ine enemies: thou anointest my head with oil; my cup Runneth over.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 ever.

 

(요절: 시편 23:1-2)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PSALM 23:1-2]

 

 

I was putting my grandson to bed during a sleepover. When his Bible bookmark opened to Psalm 23, he objected, “We already read this one.” After I suggested we might learn something new, he read aloud,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ries.” Green pastries?! I explained that the word was pastures, not pastries. Hours earlier, he’d stood before a bakery shelf, selecting treats. His interpretation came into focus: To him, a bakery conveyed a place of rest and enjoyment.

손자가 우리 집에 와서 자던 날 침대에 눕혀 재울 때였다. 성경의 책갈피를 따라 시편 23편을 열자 아이는 우리 이거 벌써 읽었어요라며 다른 구절을 읽고 싶어했다. 우리가 여기서 새로운 것을 더 배우자고 하니까 손자는 소리를 내어 이렇게 읽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패이스트리에 누이시며.” 푸른 패이스트리 (green pastries), 빵이라구?! 나는 그 단어가 빵을 뜻하는 패이스트리 (pastries)가 아니라 풀밭(패스처스, pastures)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몇 시간 전 아이는 빵집 진열대 앞에서 맛있는 것을 고르고 있었다. 그가 그렇게 말한 것이 이해가 되었다. 그에게 빵집은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곳을 의미했던 것이다.

 

Psalm 23 may be so familiar to us that we miss its deep offering. David, a king well acquainted with shepherding, describes God’s provision over a lifetime of things both idyllic (VV. 5-6) and challenging (V. 4). He points out that our good God leads us to places where we can partake of His presence, be rejuvenated, and prepare for what will come. “Green pastures” (V. 1) and “quiet waters” (V. 2) are such dwellings for sheep, and we are God’s sheep (V. 1).

시편 23편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다 보니 그 깊은 의미를 놓칠 수도 있다. 목동 일에 능숙했던 다윗 왕은 평생 동안 좋은 형편(5-6)과 어려운 형편(4) 속에서 하나님이 공급하신 것을 기록했다. 그는 선하신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우리가 새 힘을 얻고, 다가올 일을 준비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신다고 말한다. “푸른 풀밭”(1)쉴 만한 물가”(2)는 양들에게 그러한 안식처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양이다(1).

 

My grandson’s innocent interpretation opened my eyes to the “green pastures” God provides for me – places of rest and enjoyment in everyday life where He restores me. A gold-hued sunset. A verdant field. A quiet corner. A bakery shelf of green pastries, wafting out delight. I’m so glad we read Psalm 23 again! ELISA MORGAN

손자가 천진스럽게 해석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푸른 풀밭들”, 곧 하나님이 나를 회복시키시는 일상생활 속의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장소들에 눈을 뜨게 되었다. 황금빛 노을. 푸르른 들판. 조용한 공간. 즐거움이 풍겨 나오는 푸른 빵들의 진열대. 시편 23편을 다시 읽게 되어 정말 기쁘다!

 

What unexpected “green pasture” moments have you experienced? How does Psalm 23 invite you into the provision of God’s presence?

당신은 어떤 예상치 못한 푸른 풀밭의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시편 23편은 어떻게 당신을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으로 초대합니까?

 

 

Dear God, please open my eyes to the green pasture moments You provide. Please help me to enter Your presence each day.//사랑하는 하나님, 눈을 열어 주님이 주시는 푸른 풀밭을 보게 하소서. 매일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의 임재를 매 순간 경험하게 하소서. 날마다 내 몸을 쳐서 주님께 복종하게 하시고, 나를 미혹하려는 사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치며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 살게 하소서. 한 순간도 방심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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